[속보] '3살 딸 살해' 30대 친모, 신상정보 비공개 결정김기현 기자2026.03.25 오전 11:43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여성 A 씨가 19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9 ⓒ 뉴스1 김영운 기자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