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신북면 돼지농장 불…돼지 600마리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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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스1) 유재규 기자 = 21일 낮 12시 23분께 경기 포천시 신북면 소재 한 돈가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지휘차 등 장비 22대, 인원 38명을 투입해 약 30분 만에 주불을 진압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돼지 600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구체적인 화재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ko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