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도생활체육대축전 민간추진단 운영…홍보활동 전개
- 양희문 기자

(가평=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가평군은 올해 8월과 9월 가평에서 열리는 도 생활체육대축전 성공 개최를 위해 민간추진단과 홍보 활동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음악역1939'(옛 가평역 부지에 세워진 공연시설)에서 도 생활체육대축전 민간추진단 발대식을 열고 추진단 운영을 공식화했다.
추진단은 관내 주요 다중밀집장소와 관광지를 중심으로 관련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외식·숙박업소를 방문해 대회 참여를 독려한다.
군 관계자는 "추진단은 군민과 대회를 잇는 핵심 가교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며 "발대식을 계기로 도 생활체육대축전 열기를 군 전역으로 확산시키고 주민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20회 도 장애인생활체육대축전은 8월 28~29일, 제27회 도 생활체육대축전은 9월 11~13일 열린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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