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 경기지사, 희망나눔캠페인 우수 봉사회·봉사원 시상

희망나눔캠페인 시상식.(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제공)
희망나눔캠페인 시상식.(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제공)

(수원=뉴스1) 유재규 기자 =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위기가정에 대한 정기 및 긴급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인도주의 캠페인 '희망나눔캠페인'에서 우수 봉사회, 봉사원에 대해 시상했다고 10일 밝혔다.

희망나눔캠페인은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 등 다양한 후원자가 참여하며 후원자의 집이나 사무실에 명패를 부착하거나 특별회비 전달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전달하는 활동이다.

우수추천봉사회 27곳(희망나눔명패 13곳, 특별회비 11곳, 지역축제 3곳)과 우수추천봉사원 25명(희망나눔명패 15명, 특별회비 10명)이 선정돼 헌신적인 봉사 활동을 인정받았다.

또 나눔홍보위원 위촉식을 통해 10명의 위원이 더 높은 등급으로 승급 했으며 신규로 10명이 나눔홍보위원으로 위촉됐다.

나눔홍보위원은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위한 모금 전문 봉사자로서, 정기후원 활동에 참여하고 기부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맡는다.

ko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