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호수공원서 내달 25일 용인명품전국가요제 개최

내달 15일까지 신청 접수…내달 18일엔 예심

용인명품전국가요제 홍보 포스터.(주최측 제공)

(용인=뉴스1) 김평석 기자 =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대한민국 국민이든 외국인이든 한 번쯤 큰 무대에서 자신의 실력을 뽐내고 싶은 꿈을 꾼다.

그 기회가 경기 용인시 동백호수공원에서 다음달 25일 마련된다. (사)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용인지회가 매년 개최해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용인명품전국가요제가 그것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신청은 다음달 15일까지 접수한다. 다음달 18일 예심을 거쳐 25일 동백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본선이 치러진다.

정우진 대중음악인연합회용인지회 용인지회장은 “용인명품전국가요제는 매년 전국에서 많은 참가자들이 실력을 뽐내며 꿈을 이루는 무대가 되고 있다”며 “단순한 노래 대회가 아닌 가수로서 데뷔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가요제 대상 수상자에게는 가수인증서가 주어진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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