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철물점서 새벽에 불…주민 40여명 대피

(수원=뉴스1) 박대준 기자 = 6일 오전 4시 30분께 경기 수원시 장안구의 한 철물점에서 난 불이 5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인근 주택가 주민 40여 명이 대피했다. 철물점 건물은 전소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32대와 인력 27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dj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