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250명 모집…최대 10만원
일평균 주행거리 비교해 감축 실적별로 인센티브 지급
- 유재규 기자
(광명=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광명시가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선착순 250명을 모집하고 참여 기간 중 일평균 주행 거리를 비교해 감축 실적으로 나눠 최대 10만 원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모집은 오는 13일까지다.
이번 모집은 광명시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 차량을 대상으로 한다. 전기·하이브리드·수소 차량 등 친환경 자동차는 제외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운영하는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에너지 사용량과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해 시민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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