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염색공장에 불…1명 연기 흡입, 11명 긴급 대피
- 박대준 기자

(포천=뉴스1) 박대준 기자 = 4일 오후 5시 20분께 경기 포천시 신북면의 한 염색공장에서 불이 나 현재 진화 중이다.
이 불로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며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공장 내부에 있던 11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7대와 70명의 인원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건물 2층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dj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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