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경기(27일, 금)…큰 일교차·대기 건조

전국 곳곳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람까지 강하게 불고 있는 26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산불진화헬기 임시계류장에서 수원시 산불감시원과 헬기 정비사가 다목적 산불진화차량 및 산불 대응 헬기를 점검하고 있다. ⓒ 뉴스1
전국 곳곳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람까지 강하게 불고 있는 26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산불진화헬기 임시계류장에서 수원시 산불감시원과 헬기 정비사가 다목적 산불진화차량 및 산불 대응 헬기를 점검하고 있다. ⓒ 뉴스1

(경기=뉴스1) 최대호 기자 = 27일 경기도는 흐리다 아침부터 맑아진다. 일교차는 크고 대기는 건조하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도내 아침 최저기온은 1~5도, 낮 최고기온은 12~15도 분포다.

시군별 예상 기온은 수원 4~14도, 이천 2~14도, 광명 5~15도, 시흥 2~14도, 김포 3~15도, 파주 1~14도, 연천 1~13도 등이다.

미세먼지(PM-10) 농도·초미세먼지(PM-2.5) 농도는 전역이 '좋음'으로 예보됐다.

다만,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가 요구된다.

광명·부천·동두천·연천·포천·가평·고양·양주·의정부·파주·수원·구리·남양주·군포·의왕 등 도내 15개 시군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경기 서해 앞바다의 물결은 0.5m로 낮게 인다.

sun070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