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청, 신임경찰관 203명 치안 현장 배치

23일 경기북부경찰청에서 제319기 신임경찰관 203명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23일 경기북부경찰청에서 제319기 신임경찰관 203명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의정부=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북부경찰청은 제319기 신임경찰관 203명을 치안 현장에 배치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임경찰관들은 이날부터 약 5일간 도경찰청 신임교육과정을 이수한 후 일선 현장에 배치된다.

신임교육과정에선 관계성 범죄 처리 요령과 지역경찰의 초동조치, 112 신고 대응 등 실무 중심 교육이 이뤄진다.

김동권 청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현장에서 근무해주길 바란다"며 "시민을 내 가족이라고 생각하며 진정성 있는 자세로 업무에 임해 달라"고 말했다.

yhm9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