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대, 교육부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우수' 선정
사범학부(유아·특수·특수체육) 전 학과 A등급
- 박대준 기자
(고양=뉴스1) 박대준 기자 = 중부대학교(총장 이정열)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한 ‘2025년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결과 발표에서 사범학부 전 학과가 최우수(A등급)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역량진단은 최근 3년간(2022~2024년)의 실적을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중부대학교 사범학부는 유아교육과·특수교육과·특수체육교육과 전 학과가 최상위 등급인 A등급(최우수)을 받았다.
특히 사범학부는 지난 4주기와 5주기에 이어 이번 6주기 진단까지 3회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대학의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높은 국공립 임용률 등 교원 양성 시스템의 우수성을 국가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일반대학 교직과정 분야에서도 간호학과와 사진영상학과는 양성 과정의 전문성과 교육 환경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B등급(우수)을 획득했다.
이번 진단을 이끈 강민채 교수는 “3주기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은 모든 구성원이 현장 중심의 미래형 교원 양성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교육 환경과 인구 구조 변화에 발맞춰 에듀테크 역량과 인성을 겸비한 최고의 교육 전문가를 배출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dj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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