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청, 설맞아 지역아동센터 후원…2018년부터 9년째
- 김평석 기자

(하남=뉴스1) 김평석 기자 = 한강유역환경청이 설 명절을 앞둔 10일 경기 하남시 LH 행복꿈터 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과 학습, 문화체험활동 등을 지원해 보호자가 안심하고 경제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아동시설이다.
한강청은 지난 2018년 첫 인연을 맺은 이후 9년째 매년 설과 추석에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설에는 온누리 상품권과 과자, 라면 등 식료품을 전했다.
이승환 한강청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하겠다. 환경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d2000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