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처인구 근린생활시설 화재…1명 대피
- 김기현 기자

(용인=뉴스1) 김기현 기자 = 10일 오전 9시 41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동 한 근린생활시설에서 난 불이 2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총대피 인원은 1명으로 집계됐다.
"건물에서 검은 연기가 보인다"는 다수 목격자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20대와 인력 54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해당 근린생활시설은 철골조 지하 2층·지상 4층 건물로 연면적 약 2400㎡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근린생활시설 외부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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