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세종포천고속도로 달리던 차량서 불…엔진룸 모두 타
- 김기현 기자

(경기광주=뉴스1) 김기현 기자 = 6일 오전 7시 49분께 경기 광주시 목동 세종포천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차량 엔진룸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51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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