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소흘읍 주택 화재…1시간 20분 만에 초진
- 양희문 기자, 김기현 기자

(포천=뉴스1) 양희문 김기현 기자 = 5일 오전 9시 27분께 경기 포천시 소흘읍 직동리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19대와 인원 42명을 동원해 약 1시간 20분 만에 큰불을 잡았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포천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인근 차량 및 주민들은 우회해 달라"고 안내했다.
경찰과 소방은 잔불을 정리하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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