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인창동 교회서 불…30분 만에 진화
- 양희문 기자

(구리=뉴스1) 양희문 기자 = 지난달 31일 오후 1시 34분께 경기 구리시 인창동의 한 교회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13대와 인원 32명을 동원해 약 30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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