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생활권 중심 공동체 문화 확산 '생활사촌' 참여자 모집
- 유재규 기자
(광명=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광명시가 공동주택 이웃 간 관계 회복과 생활권 중심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생활사촌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참여자 모집은 오는 2월27일까지며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한다.
‘생활사촌’은 생활공간을 공유하는 공동주택 공동체를 뜻한다. 이번 사업은 같은 단지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일상 관심사를 매개로 자연스럽게 만나고 교류하며, 공동체 정신을 회복하고 다양한 갈등을 해소해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올해는 소규모 모임부터 단지 전체가 함께하는 활동까지 단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동네마중 △지역생활 △주제지정 등 3개 분야로 나눠 공동체의 성장과 지속을 돕는다.
참여를 원하면 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도 참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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