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공공심야약국으로 한마음약국 지정…새벽 1시까지 운영
- 양희문 기자

(가평=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가평군은 가평읍 석봉로 소재 '한마음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했다고 7일 밝혔다.
기존 공공심야약국으로 운영되던 보명약국은 지난해 12월 31일을 끝으로 종료됐으며, 올해부터는 한마음약국이 대신한다.
공공심야약국은 심야 시간대에도 처방전 조제와 일반의약품 판매, 복약지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늦은 밤 의약품 구입이 어려운 주민들의 불편을 덜기 위해 2022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다.
군 관계자는 "공공심야약국은 연중무휴 운영이 윈칙이지만, 경조사 등으로 월 1~2회 휴무가 있을 수 있으니 방문 전 전화로 운영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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