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경기(4일, 일)…영하 10도, 중국발 미세먼지 '나쁨'

아침 기온이 최저 -14도까지 떨어지며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3일 서울 한강이 얼어붙어 있다. 이번 한강 결빙은 평년보다 7일, 지난 겨울보다 37일 빠르게 나타났다. (기상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3/뉴스1
아침 기온이 최저 -14도까지 떨어지며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3일 서울 한강이 얼어붙어 있다. 이번 한강 결빙은 평년보다 7일, 지난 겨울보다 37일 빠르게 나타났다. (기상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3/뉴스1

(경기=뉴스1) 이상휼 기자 = 4일 경기지역은 구름이 많겠다. 서해5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경기북부 영하 10도까지 떨어져 매우 춥겠다.

중국발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공기는 탁해지겠다.

아침 기온은 -10~-2도, 낮 기온은 2~4도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시·군별 기온은 수원 -4~4도, 동두천 -7~3도, 양평 -5~3도, 이천 -6~4도, 파주 -10~2도 등으로 전망된다.

서해 앞바다 물결은 0.5~1.0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이다.

daidaloz@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