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연말까지 지역화폐 인센티브 15%·캐시백 5% 지원
- 유재규 기자

(광명=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광명시가 연말까지 지역화폐 '광명사랑화폐' 인센티브 15%와 캐시백 5%의 지원을 이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대 100만 원 충전 시, 15만 원을 추가 지급해준다. 지역화폐를 사용하는 경우, 5%를 환급받을 수 있다.
인센티브·정책수당 등은 캐시백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며 지급된 캐시백은 2026년 1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캐시백 지급 한도는 10만 원이다.
시는 이달 인센티브 요율을 기존 10%에서 15%로 상향했다.
지역화폐가 확대된 만큼 지역 내 소비가 활발해지고 소상공인 매출이 증가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한다.
연말까지 이런 긍정적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 12월에도 동일한 지원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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