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가구공장서 불…1시간18분 만에 초진
- 양희문 기자

(남양주=뉴스1) 양희문 기자 = 14일 오전 6시 44분께 경기 남양주시 오남읍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23대와 인원 54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약 1시간 18분 만에 초진에 성공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은 자세한 화재 원인 및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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