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지역화폐 사용 시 결제액 10% 캐시백…최대 10만원
- 유재규 기자

(광명=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광명시가 추석 명절맞이 지역화폐 '광명사랑화폐'를 사용하면 캐시백 10%를 돌려주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오는 10월 1일부터 진행되는 캐시백 행사는 추석 명절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민생 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추진된다.
광명사랑화폐로 결제하면 결제액(인센티브 제외)의 10%를, 최대 10만 원까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10월 한 달간 최대 100만 원 충전하면 10%의 충전 인센티브까지 받을 수 있다. 충전 인센티브와 결제 캐시백 두 가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
행사는 예산 소진 시까지다. 지급된 캐시백은 오는 11월30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사용하지 않을 시, 자동 소멸한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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