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지 마세요" 여주시, 추석 앞두고 원산지 표시 점검
- 양희문 기자

(여주=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여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농·축·수산물 판매 매장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제수용, 선물용, 농·축·수산물 등 명절 성수기 판매량이 증가하는 주요 성수품의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와 위반 사항을 지도·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일부 상인의 허위 표시 등을 사전에 차단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올바른 원산지 표시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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