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3분기 청년 1인 가구 월세 지원…월 최대 20만원
- 양희문 기자

(가평=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가평군은 관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3분기 '청년 1인 가구 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청년 1인 가구 월세 지원사업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 온라인 시스템, 우편, 방문 접수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능하다.
이번 사업은 주민등록상 군에 단독으로 거주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예산 범위 내에서 월 최대 20만 원(분기 최대 60만 원)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청년 월세 지원사업이 고물가와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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