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신천 송천교 지점에 홍수경보 발령…현재 수위 4.58m

비가 내린 12일 광주시 서구 상무지구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조심스럽게 길을 건너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비가 내린 12일 광주시 서구 상무지구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조심스럽게 길을 건너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동두천=뉴스1) 양희문 기자 = 한강홍수통제소는 13일 오후 1시 10분을 기해 경기 동두천시 신천 송천교 지점에 홍수경보를 발령했다.

오후 1시 10분 기준 송천교 지점 수위는 4.58m로 홍수경보 기준수위(5m)에 거의 근접한 상황이다. 홍수주의보 기준수위(4m)도 훌쩍 넘었다.

동두천을 포함해 경기북부 지역엔 호우특보가 발효된 상태로, 시간당 30~100㎜의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yhm9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