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시장 "새 정부와 발맞추며 더 나은 노동환경 만들 것"
- 김기현 기자

(수원=뉴스1) 김기현 기자 = 이재준 경기 수원시장이 "시는 새로운 정부와 발맞추며 더 나은 노동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전날(25일) 수원유스호스텔에서 열린 '제135주년 노동절 기념대회'에서 "산업현장 일선에 계신 노동자 여러분을 깊이 존경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일터가 행복한 도시, 노동이 존중받는 수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국노총 수원지역지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노동자 위안음악회, 모범 간부·조합원 표창, 이 시장 축사 등 순서로 진행됐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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