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파주 단독주택 화재…70대 여성 숨져
- 최대호 기자

(파주=뉴스1) 최대호 기자 = 14일 오전 3시 28분쯤 경기 파주시 월롱면의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70대 여성이 숨졌다.
숨진 A 씨는 이 주택 1층 입구에서 발견됐다. 당시 이 주택엔 다른 가족 등은 없었다. 해당 주택 옆 동에 거주하던 30대 외국인 남성 1명은 불이 나자 자력 대피했다.
불은 연면적 69.41㎡ 규모 주택을 모두 태운 뒤 2시간여 만인 이날 오전 5시 30분쯤 꺼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un070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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