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건물서 낙뢰 추정 화재…8천만원 상당 재산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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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스1) 양희문 기자 = 28일 오후 7시 37분께 경기 포천시 화현면 한 건물에서 낙뢰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22대와 인원 56명을 동원해 약 1시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건물은 공실 상태여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건물이 전소돼 약 80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당국은 낙뢰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