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양평군 취약계층 위한 성금 1000만원 기탁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어린이날인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61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5.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어린이날인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61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5.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양평=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양평군은 가수 아이유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해피나눔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아이유는 자신의 어머니가 거주하는 2020년부터 양평군에 위기가구 생계비 및 긴급 지원, 코로나19 예방, 저소득층 난방비 지원 등의 성금을 꾸준히 기부해오고 있다.

군 관계자는 "매번 조용한 나눔으로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돼주는 가수 아이유 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yhm9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