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양평군 취약계층 위한 성금 1000만원 기탁
- 양희문 기자

(양평=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양평군은 가수 아이유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해피나눔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아이유는 자신의 어머니가 거주하는 2020년부터 양평군에 위기가구 생계비 및 긴급 지원, 코로나19 예방, 저소득층 난방비 지원 등의 성금을 꾸준히 기부해오고 있다.
군 관계자는 "매번 조용한 나눔으로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돼주는 가수 아이유 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yhm9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