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고색동 차량 도색·광택 업체서 큰 불…39분 만에 완진(종합)
- 김기현 기자

(수원=뉴스1) 김기현 기자 = 7일 오후 10시 17분 경기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차량 도색 및 광택 전문업체에서 불이 났지만 소방당국이 30여분만에 진화했다.
당시 업체 관계자는 모두 퇴근한 상태여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건물 1개 동이 모두 타는 등 재산 피해가 빚어졌다.
한땐 검은 연기와 불꽃이 다량 솟구치면서 23건에 달하는 119 신고가 빗발치기도 했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22대와 인력 59명을 투입, 진화에 나서 39분 만인 오후 10시 56분 불을 모두 잡았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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