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양돈농장 분뇨저장소에 빠진 40대…심정지 이송
- 양희문 기자

(양주=뉴스1) 양희문 기자 = 1일 오후 1시 53분께 경기 양주시 남면 한 양돈농장 분뇨처리시설에서 청소 작업을 하던 40대 남성이 2m 깊이의 분뇨 저장소에 빠졌다.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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