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경기북부본부, 고양창릉 주택전시관서 업사이클링 체험 행사
- 양희문 기자

(의정부=뉴스1) 양희문 기자 = LH 경기북부지역본부가 5월 14일부터 4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경기 고양 창릉 주택전시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업사이클링 체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업사이클링이란 버려진 폐기물을 재가공해 새로운 가치를 가진 상품으로 만드는 활동을 의미한다.
LH는 작년부터 비청약기간에 지역 주민들에게 주택전시관을 개방해 소규모 강좌, 음악회 등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올해는 주민 참여 업사이클링 문화 체험프로그램도 한다.
업사이클링 체험은 지난 1월 입주자 모집공고 후 최대 410대 1의 경쟁률로 청약 접수가 마감된 고양 창릉 A4, S6블록 주택전시관에서 할 수 있다.
날짜는 5월 14일, 21일, 28일 및 6월 4일이다. 시간은 오후 3시다.
날짜 순서대로 △바다 유리(해양폐기물)를 활용한 석고 방향제 만들기 △자투리 가죽으로 액막이 북어 만들기 △양말목(산업폐기물) 도어벨 만들기 △커피박(찌꺼기) 화분 만들기 등 체험이 진행된다.
참가 신청 방법은 고양 창릉 A4, S5, S6블록 사이버 모델하우스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yhm9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