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천천동 현대 블루핸즈서 화재…20여분 만에 진화
인명 피해 없어
- 김기현 기자
(수원=뉴스1) 김기현 기자 = 2일 오후 6시 15분께 경기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 현대 블루핸즈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세탁기와 건물 외벽 등이 일부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진화 작업을 여 20여분 만인 오후 6시 46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세탁기에서 불이 최초로 시작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