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야당동 방송 소품 창고에 불…1시간 만에 진화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파주=뉴스1) 박대준 기자 = 26일 오후 2시 37분께 경기 파주시 야당동의 한 드라마 소품 보관용도로 추정되는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인접한 주택가로 불이 확산할 것을 우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5대와 80여 명의 인력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dj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