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아파트 다락방서 폭발 사고…피규어 작업 40대 남성 숨져
- 배수아 기자

(용인=뉴스1) 배수아 기자 = 전날(21일) 오후 11시58분쯤 경기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의 한 아파트 다락방에서 가스가 폭발해 40대 남성 1명이 숨졌다.
가스 폭발은 40대 남성 A 씨가 작업실로 사용하는 다락방에서 피규어 작업 중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다락방 아래층에 A 씨 아내와 딸이 있었지만, 가스 폭발로 인한 화재나 연기 유입 등은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액화천연가스(LNG) 폭발로 인해 사고가 났을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sualuv@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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