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동안구 빌라 2층서 불…60대 여성 중상
- 이윤희 기자

(경기=뉴스1) 이윤희 기자 = 7일 오후 5시34쯤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지상 3층짜리 빌라 2층 세대에서 불이났다.
이 불로 60대 여성 A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른 입주자 5명은 자력대피하고, 3명은 투입된 소방에 의해 구조됐다.
소방은 장비 18대와 인력 49명을 투입해 화재발생 30여분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ly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