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이목동 삼거리서 통근버스·모닝 충돌…1명 중상
- 배수아 기자
(수원=뉴스1) 배수아 기자 = 7일 오전 6시12분쯤 경기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의 한 삼거리에서 모 회사의 통근버스와 모닝 차량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모닝 운전자 A 씨(30대·여)가 차량 밖으로 튕겨져 나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는 좌회전 중이던 모닝 차량이 반대 차선에서 직진하던 통근버스와 충돌하면서 발생했다.
통근버스에는 운전자 외에 탑승자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sualuv@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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