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선물로 큰 손실" 고소장 접수…투자연구소장 입건
경찰 "수사 중 사안이라 자세한 내용 알려줄 수 없어"
- 양희문 기자
(고양=뉴스1) 양희문 기자 = 투자연구소 권유로 코인 선물에 투자했다가 큰 손실을 봤다는 고소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 일산 동부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모 투자연구소장 A 씨 등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
앞서 피해자들은 지난해 10월 "투자연구소에서 권유한 코인 선물에 투자했는데 큰 손실을 봤다"는 취지로 고소장을 접수했다.
피의자들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코인 투자를 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안이어서 자세한 내용을 알려줄 수 없다"고 말했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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