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평화광장 야외 스케이트장서 25일 피겨 선수 초청 '갈라쇼'
- 박대준 기자

(의정부=뉴스1) 박대준 기자 = 경기도가 설 연휴 첫날인 오는 25일 오후 5시 북부 청사 내 경기평화광장 야외 스케이트장에서 특별 갈라쇼를 선보인다.
20일 도에 따르면 이번 갈라쇼엔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경력이 있는 손서현·권예나·변세종 선수와 청소년 대표 정희라 선수 등 4명이 출연할 예정이다.
원진희 도 행정관리담당관은 "특별 갈라쇼는 도민 여러분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작년 12월 21일 개장한 경기평화광장 스케이트장은 오는 29일까지 매주 월요일 휴장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10분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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