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탄강서 물놀이 하던 40대 물에 빠져 숨져
- 배수아 기자

(연천=뉴스1) 배수아 기자 = 한탄강에서 물놀이를 하던 40대가 숨진채 발견됐다.
31일 경기북부소방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29분쯤 경기 연천군 전곡읍 한탄강에 40대 A 씨가 입수 후 나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수색작업을 벌여 이날 오후 1시45분쯤 A 씨를 발견해 인양했다.
A 씨는 애초 물에 들어간 곳에서 250m 떨어진 하류 지점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ualuv@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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