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와부읍 의료보관 창고 화재…52분 만에 큰불 잡아

11일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도곡리 한 의료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23대와 인원 58명을 동원해 약 52분 만에 큰불을 잡았다.(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2024.06.11/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
11일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도곡리 한 의료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23대와 인원 58명을 동원해 약 52분 만에 큰불을 잡았다.(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2024.06.11/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

(남양주=뉴스1) 양희문 기자 = 11일 오전 11시 47분께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도곡리 한 의료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23대와 인원 58명을 동원해 약 52분 만에 큰불을 잡았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및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yhm9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