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야산에 산불…40분 만에 진화
- 박대준 기자

(양주=뉴스1) 박대준 기자 = 14일 오후 6시 40분께 경기 양주시 은현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차량 11대와 3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임야 150㎡가 소실됐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산불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봄철 불법소각과 등산객들의 인화물질 취급 부주의로 산불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전했다.
dj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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