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야산에 산불…40분 만에 진화

12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광교임시수련원에서 열린 '2024 봄철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 모의훈련'에서 소방헬기가 산불진화 훈련을 하고 있다. 2024.3.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12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광교임시수련원에서 열린 '2024 봄철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 모의훈련'에서 소방헬기가 산불진화 훈련을 하고 있다. 2024.3.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양주=뉴스1) 박대준 기자 = 14일 오후 6시 40분께 경기 양주시 은현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차량 11대와 3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임야 150㎡가 소실됐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산불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봄철 불법소각과 등산객들의 인화물질 취급 부주의로 산불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전했다.

dj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