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립도서관 9월3일~10월 28일 ‘미래를 만드는 IT 챌린저’

이천시립도서관 '미래를 만드는 IT 챌린저' 코딩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수업을 하고 있는 모습.(이천시 제공)
이천시립도서관 '미래를 만드는 IT 챌린저' 코딩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수업을 하고 있는 모습.(이천시 제공)

(경기남부=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 이천시는 9월 3일부터 10월 28일까지 시립도서관 IT 교육공간 ‘행복 IT 스터디랩’에서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청소년까지를 대상으로 ‘미래를 만드는 IT 챌린저’ 코딩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복 IT 스터디랩’은 이천시 아동·청소년을 위해 SK하이닉스가 후원하고, 하트하트재단이 주관해 조성했다.

3D펜 메이킹클래스, 피지컬컴퓨팅 어썸봇, 아두이노를 활용한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등 7개 과정이 주중·주말에 걸쳐 프로그램별로 7~8회차 운영된다.

참여자는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앞으로도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첨단 IT 창의교육이 충분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d2000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