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청, 추석맞아 지역아동센터에 물품 전달

한강청 관계자들이 7일 하남시 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에서 후원 물품을 전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강청 제공)
한강청 관계자들이 7일 하남시 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에서 후원 물품을 전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강청 제공)

(하남=뉴스1) 김평석 기자 = 한강유역환경청이 7일 경기 하남시 ‘LH 행복꿈터 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생필품 등 추석맞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초‧중‧고교생 30여명이 문화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한강청은 지난 2018년 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와 첫 인연을 맺은 이후 센터 아이들과 함께하는 생태체험, 명절음식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코로나19로 2020년 하반기부터는 아이들이 원하는 간식과 생필품 등 물품을 전달하는 것으로 지원방식을 변경했다.

조희송 한강청장은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이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관심을 갖고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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