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원 가평군수 당선인 인수위 10일부터 활동
- 양희문 기자

(가평=뉴스1) 양희문 기자 = 민선8기 경기 가평군의 군정을 책임질 서태원 가평군수 당선인의 인수위원회가 출범했다.
서 당선인 측은 15명의 군수직 인수위원을 발표하고 10일부터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고 9일 밝혔다.
박창석 전 도의원과 오구환 전 도의원이 공동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이들을 선임한 배경에 대해 서 당선인 측은 “함께 군수 후보 경선을 치루고, 이후 낙선했음에도 당선인을 도와 선거를 성공으로 이끌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인수위원은 이종기 전 설악면주민자치위원장, 김정희 설악면부녀회 부회장, 박근식 국민의힘 가평포천당협위원회 상설위원, 김화실 조종면여성의용소방대장, 신현영 가평군어린이집연합회장, 김금순 전 가평군의원, 윤세열 전 복지재단 사무국장, 김성근 북면꽃너미마을공동체대표, 최정숙 가평군여성의용소방대장, 하재선 전 가평군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황순복 청평농주모 부회장, 유재혁 상면 주민자치회위원장, 자영업자 방창식씨등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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