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지역 여행업체 33곳 경영지원금 100만원 지급

광명시청 전경.(광명시 제공)ⓒ 뉴스1
광명시청 전경.(광명시 제공)ⓒ 뉴스1

(광명=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광명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폐업위기에 직면한 여행업계에 경영지원금 100만원을 지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3월31일 기준, 지역에 여행업으로 사업자등록을 마친 33곳을 대상으로 오는 5월2~18일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구비해 시청을 방문하거나 전자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으로 50만원을 우선 지급 후 차액인 50만원을 향후 지원한다. 폐업한 업체와 영업보증보험을 가입하지 않은 업체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ko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