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생계 어려운 시민 위한 '내일희망일자리사업' 1천명 모집
- 유재규 기자

(광명=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광명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생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내일희망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실직, 폐업 등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 1000명을 모집하고 예산 85억원을 투입해 내일희망일자리사업을 실시한다.
만 18세 이상, 만 69세 이하 근로능력이 있고 일자리 지원이 필요한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환경정비 △공공서비스 △복지·건강증진 △행정업무 보조 등으로 본인에게 맞는 분야를 2가지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0~25일이며 관련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근무 기간은 오는 5월23일~10월21일이다. 다만, 사업별로 다를 수 있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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