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 노후 준비 ‘경기도생활기술학교’ 교육생 모집
경기대 등 17곳에서 37개 교육과정 운영
- 송용환 기자
(수원=뉴스1) 송용환 기자 = 경기도가 50‧60대의 안정적 노후 준비를 위해 생활기술교육을 지원하는 ‘경기도생활기술학교’ 상반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경기대·중부대·성결대 등 17개 교육기관에서 운영하는 생활기술학교는 치매예방지도사, 생활가죽공예, 복합건물관리사 등 37개의 생활기술 교육과정과 인생 재설계를 위한 소양교육, 현장실습 등을 제공한다.
상반기 총 860명의 교육생을 모집하며, 주민등록상 경기도에 거주하는 50~69세(1954~1973년생) 신중년 세대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일정은 교육기관 및 과정별로 달라 경기도 평생교육포털 ‘지식’에서 관련 내용을 확인하고 해당 교육기관으로 문의해야 한다.
경기대 평생교육원(수원)의 치매예방지도사의 경우 3월10일부터 17일까지, 김포대(김포)의 떡·한과조리기능사는 5월 2일부터 31일까지, 단국대 평생교육원(용인)이 힐링원예지도자는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등 모집기간이 다르다.
교육은 3월부터 8월까지 각각 진행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소양교육 등 온라인 강의가 가능한 교육은 온라인으로 병행한다.
교육기관 방문, 전자우편, 우편 등으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sy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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