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18홀 규모 청미천 파크골프장 착공…내년 4월 완공
- 김평석 기자

(이천=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 이천시는 장호원읍 오남리 청미천 고수부지에 파크골프장 조성 공사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2만4000㎡에 18홀 규모의 청미천 파크골프장을 내년 4월 완공할 계획이다.
시는 파크골프 동호인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감안해 복하천 고수부지에도 내년 4월까지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기로 했다.
또 북부권체육공원과 호법면 H1골프크럽에도 파크골프장를 만들 계획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파크골프는 어린아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가족, 연인, 친구, 남녀노소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포츠”라며 “청미천 파크골프장이 시민에게 건강과 행복을 줄 수 있는 멋진 체육시설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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