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지역정착형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자 15명 모집

2년간 월 200만원 이상 급여, 자격증 취득 비용 등 지원

하남시청 전경(뉴스1 DB)ⓒ News1

(하남=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 하남시가 청년 취업난을 해소하고 지역일자리창출을 위해 10월5일까지 ‘지역정착형 청년일자리사업’ 청년 구직자 15명을 모집한다.

참여자격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며 사업기간은 다음달부터 2023년 9월까지 2년이다. 취업자는 사업기간 동안 하남시에 주민등록을 유지해야 한다.

사업 참여자로 선발되면 월 200만원 이상의 급여와 직업역량 배양을 위한 직무역량강화교육과 자격증 취득 비용이 지원된다.

참여기업에는 사업기간 동안 청년 1인당 인건비의 90%(최대 월 180만원)를 지원한다.

참여 희망자는 다음달 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청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참고하거나, 하남시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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